배터리 상식

  • 충전지 선택

    운영자 | 2007-07-18 | 조회수 3563
    • 현재 상당히 많은 종류의 충전용 배터리가 애용되고 있습니다.
      항상 그러하듯 기기들의 편리함과 휴대성에 부합하는 좀 더 긴 수명과 사용시간 또 크기에 부합되는 전지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현재에 많은 종류의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전지의 등장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배터리를 선택해야 할 것인가?
      현재 재충전이 가능한 2차전지 가운데 최근까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전지는 니켈카드뮴(NCd)전지입니다. 1901년 에디슨이 발명한 니켈철 축전지를 개선한 융그너의 니켈 카드뮴 전지가 효시로 48년 밀폐형 니켈카드뮴 축전지로 발전을 거듭 현재까지 애용 되고있습니다.

      니켈 카드뮴 전지는 5백회 이상의 재충전이 가능하고 신뢰성이 좋은 반면, 완전히 방전시키지 않고 충전을 하면 용량이 줄어드는 메모리 효과(memory effect)가 치명적인 단점이 되고 있으며 음극재료로 사용한 카드뮴이 인체에 유해한 공해물질이라 환경문제도 제기되어 점차 니켈수소(Ni-MH)전지 및 리튬이온(Li-ion)전지 등 최근 상품화된 차세대 전지로 대체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기술이든 모든 사용환경과 성능을 만족하기엔 부족한 점이 존재하기 마련이입니다.
      무슨 용도로 어떻게 얼마나 사용할건지 또 비용의 문제에 대해서도..

      하지만 적절한 용도에 자신에게 맞는 선택은 여러분에게 좀더 낳은 또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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